‘부활 미션’
필립 얀시의 책 『그들이 나를 살렸네』,
책 소개를 이렇게 하고 있다.
“영혼의 순례길에서 만난 13인의 스승들
희망의 투사 마틴 루터 킹부터 고통의 소설가도스토옙스키까지
유쾌한 천재 체스터턴에서 상처 입은 치유자 헨리 나우웬까지,
막막한 어둠 속에서 길잡이가 되어준 사람들의 이야기”
부활주일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2:20)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주님이 내 안에 계시다. 생명을 살리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시다.
“그들이 나를 살렸네”
“그들 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살렸네”
누군가로부터
이 소리를 들어야한다.
이것이 ‘부활 미션’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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