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4. 17 (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온라인 유튜브 예배' 또는 '아래의 내용으로 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 찬송가 31장
- ○○○가 기도 인도
- 고전15:16-20
- 설교제목 : 부활 신앙은, 한 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한순간도 잊을 수 없는 향수병이다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크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큰 그림을 보아라. 욥기’의 결말은 ‘해피엔딩’, ‘행복한 결말’이다. 욥의 건강, 부, 자녀를 회복시켜 주셨기 때문에 ‘해피엔딩’인가? 아니다. 욥은 그전부터, 온몸이 종기로 만신창이가 된 상태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태도를 가졌다. 하나님께서 욥에게 큰 그림을 보여주셨기 때문이다. 크신 하나님의 세계에서 ‘고난’은 일시적이다. 십자가 고난은 3일이요, 부활은 영원이다. 일시적이고 짧은 이 세상의 삶만 보지 말고, 하나님의 큰 그림을 보아라.
- 부활 신앙은, 한 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한순간도 잊을 수 없는 향수병이다. 위대한 믿음의 사람들은 숨어계신 하나님이 나타나기를 요구하기보다, 오히려 하나님이 숨어 계심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믿고 앞으로 나아갔다. 한 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한순간도 잊을 수 없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한 성’을 바라보고 환영하였다. 부활한 몸으로 들어갈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찬송했다. 이것이 부활 신앙이다. 이 세상의 삶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한 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한순간도 잊을 수 없는 하늘나라를 바라보는 것이 부활신앙이다.
- 하나님께 대한 실망의 대안은, 하나님이 없는 실망이다. 하나님께 대하여 실망했는가? 그렇다고 ‘하나님 없는 쪽’을 택하겠는가? 그럴 수 없다. 일시적인 세상을 산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아 실망할 때도 있다. 그러나 부활하여 영으로 임재하여 나와 함께 계신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가?
- 찬송가 171장을 함께 부르며 봉헌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홍길동위로, 홍길동고난, 홍길동부활” 표기
- ○○○가 봉헌기도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침
유튜브에서 온라인 예배 드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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