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3. 13 (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온라인 유튜브 예배' 또는 '아래의 내용으로 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 찬송가 25장
- ○○○가 기도 인도
- 누가복음 10:25-37
- 설교제목 : 사랑은 동사다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앎은 보고 ‘지나감’이고, 삶은 보고 ‘다가감’이다 한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까지 길을 내려오다가 강도를 만났다.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강도 만난 사람을 보고 그냥 지나갔다. 그런데 여행 중에 있는 사마리아 사람은 자비를 베풀었다. 내가 알고 있다고, 내 의무를 다했다고 생각하면 하나님을 올바르게 바라보지 못한다. 예수님은 삶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보이셨다. 우리 안에 예수님의 십자가 섬김이 있어야 한다.
- 앎은 ‘머리(지식)’이고, 삶은 ‘몸(행동)’이다 사마리아 사람은 다가간 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강도 만난 자를 위해 당시에 치료를 위해 쓰였던 기름과 포도주로 응급치료를 했다. 그리고 강도 만난자를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끝까지 돌봐준다. 이 모습 속에 사마리아 사람이 자신의 물질을, 자신의 편안함을, 시간을 포기하고 최선을 다해 섬기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나님 나라의 시간은 지금 여기서 사랑해야 한다. 지금 못하면 전혀 사랑 할 수 없다. 나중에, 사랑할 수 없다. 아는 것을 지금 행동해야 한다.
- “앎은 ‘네 것’이고 삶은 ‘내 것’이다.” 아는 것은 무언가를 통해 배우게 된다. 그것이 경험이 되었든, 책이 되었든, 누군가의 가르침을 통해서든, 그렇기 때문에 앎은 ‘내 것’이라기보다 ‘네 것’ 바로 타인의 것이다. ‘네 것’인 앎이 삶으로 나타낼 때 ‘내 것’이 되는 것이다. 내가 행동하기 전까지는 그것은 남의 것이다. 예수님의 앎은 곧 삶이셨다. 우리의 삶도 우리가 아는 것과 같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가는데 힘써야 한다. 그리고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알아간 것을 삶 가운데 풀어내야 한다. 예수님께서 율법교사에게 하셨던 말씀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이 말씀을 우리에게 동일하게 말씀하신다. 우리 입술에서 말 한 대로, 믿는다고 말하는 바, 안다고 하는 바 대로 살아내는 모두가 되자.
- 찬송가 459장을 함께 부르며 봉헌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홍길동위로” 표기
- ○○○가 봉헌기도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침
유튜브에서 온라인 예배 드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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