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에 모이고 예수 마을 이루고 비전”
‘사랑방에 모이고 예수 마을 이루고’
5명이 모여 하나의 ‘사랑방’을 이루고
‘사랑방’, ‘사랑방’이 모여 ‘예수 마을’을 이룹니다.
들꽃 마을, 숲속 마을, 과수원 마을.....
각 마을마다 50명의 리더, 총 150명의 리더를 세우고 싶습니다.
그러면 일차적으로 750명의 사람들이 ‘사랑방’에 모여
삶을 나누고, 서로 사랑하고 섬기며, 기도하는
소그룹 공동체를 이룰 수 있지 않겠습니까?
코로나 때,
교인 숫자는 많았지만, 많은 교우들이 혼자였습니다.
하나님 앞에 깊이 회개합니다.
우리 ‘사랑방’에 모여
서로의 손을 붙잡고, 삶을 나누고 사랑하고 섬기며 기도합시다.
‘사랑방’이 작은 교회가 되고,
‘사랑방’, ‘사랑방’이 모여 ‘예수 마을’을 이루는 꿈.
하나님이 코로나 시대에 주신 비전입니다.
이 일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함께 참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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