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 16 (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온라인 유튜브 예배' 또는 '아래의 내용으로 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 찬송가 10장
- ○○○가 기도 인도
- 열왕기상 3:9
- 설교제목 : 성경의 인물들은 시작을 어떻게 하였나? [3] 솔로몬
과중한 일들, 듣는 마음으로 해내라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속도보다 방향이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 가나안 땅으로 가는 직로가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광야길로 인도한다. 광야 40년의 연단을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함을 훈련시키고자 함이었다. / 코로나로 인해 속도가 늦어졌다. 멈추었다. 두려워하지 마라. 오히려 ‘방향’을 점검하는 기회로 삼자.
- 과중한 일들, 듣는 마음으로 해내라 솔로몬이 왕이 된 후 자신은 ‘작은 아이’에 불과함을 알았다. 그 많은 백성들을 어떻게 바르게 재판할 수 있을까가 걱정이었다. 일천번제를 드리고 나서, 하나님께서 ‘네가 원하는 것을 구하라’ 하셨을 때, ‘듣는 마음’을 구했다. 하나님은 이것을 ‘지혜’라고 말씀하셨다. ‘듣는 마음’을 구한 솔로몬에게 하나님은 구하지 않은 부귀와 영광도 주셨다. /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면서 마음이 분주하고 무겁다. 앞으로 살아갈 일이 막막하다. ‘듣는 마음’을 먼저 갖자. ‘과중한 일들, 듣는 마음으로 해내라’ 이것이 하나님 앞에 지혜로운 삶이다.
- 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 솔로몬의 재산과 지혜가 세상의 그 어느 왕 보다 컸다. 온 세상 사람들이 솔로몬의 얼굴을 보려고 값진 예물을 들고 방문했다. 최고의 황금기를 누렸다. 후궁이 칠백 명이요 첩이 삼백 명이었다. ‘바쁨’이, ‘부요함’이, ‘유명함’이 ‘듣는 마음’을 빼앗아갔다. / 빌 하이벨스 목사님의 책 〈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가 있다. 바쁠수록, 마음이 무거울수록 ‘듣는 마음’을 사수하라. 확장하라.
- 찬송가 442장을 함께 부르며 봉헌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홍길동위로” 표기
- ○○○가 봉헌기도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침
유튜브에서 온라인 예배 드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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