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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희망이 있는가?'(2021.12.12.)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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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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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희망이 있는가?'(2021.12.12.)

우리에게 희망이 있는가?”

 

이 시대에 희망을 말하는 자는 사기꾼이다. 그러나 절망을 설교하는 자는 개자식이다

독일의 시인 볼프 비어만의 말이다.

김누리 교수의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는 책을 읽고 있다. 그 책에 나오는 말이다.

 

코로나 시대, 포스트 코로나, 비욘드 코로나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좀처럼 희망을 말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절망을 설교하는 자는 개자식이다.

 

이런 질문을 해 보자.

고난이 없었던 적이 있었는가?

나 개인에게도

우리 가정에도

국가적으로도 고난은 늘 있었다.

그러나 이겨내고 여기까지 왔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주님의 말씀을 붙잡는다.

적어도 우리에게 절망할 권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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