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물 쓰듯 하니 회개하며 감사합니다”
L.P.판을 구하면
정성껏 닦고 난 후 사용한다.
옛날에 나온 것들이어서 먼지, 이물질이 끼어 있기 때문이다.
액정화면을 닦는 용액으로 깨끗이 닦아도
음질이 별로 개선이 안 될 때가 있다.
지인의 권유로, 물을 적신 극세사 행주로 닦았다.
놀라웠다. 음질이 깨끗하게 복원되었다.
물을 물로 보지 마라.
물이 보약이다.
하루에 약 2리터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하지 않는가?
오늘도 수차례, 물로 손을 씻는다.
물을 물로 보지 마라.
화학약품으로 안 되는 것, 물로 된다.
물을 주신 하나님, 이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하지 않을까?
물을 물 쓰듯 하고 있으니
회개하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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