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우리 이제 예배드리자!”
‘유바디교육목회주일’을 지키면서
“자, 우리 이제 예배드리자!”
가정예배를 시작했습니다.
밤9시30분,
한 사람이 모여도 시작합니다.
1. 찬송을 한 장 부릅니다.
2. 인도자가 시작 기도를 합니다.
3. 성경 한 장을 돌아가면서 읽습니다.
4. 마음에 와닿는 말씀(깨달음, 도전, 은혜)을 나눕니다.
5.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 중에서 나누고 싶은 일을 나눕니다.
6. 서로의 손을 잡고 돌아가면서 한 마디씩 기도합니다.
7. 인도자가 마무리 기도를 합니다.
8. 주기도로 마칩니다.
곧바로 잠자리에 듭니다.
거룩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게 되어 참 좋았습니다.
가정예배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고 시간 조절을 합니다.
가정예배 그 시간이 나를 붙들어 주는 것을 확실하게 느낍니다.
‘유바디교육목회‘, 가정이 살고 부모가 살기 위해서 주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자, 우리 이제 예배드리자!”
가정예배부터 시작합시다.
혼자 살아도, 부부 둘만 살아도 가정예배를 시작합시다.
나가 있는 자녀들도 그 시간에는 가정예배를 드리도록 하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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