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6 (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온라인 유튜브 예배’ 또는 ‘아래의 내용으로 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 찬송가 15장
- ○○○가 기도 인도
- 사도행전 28장 30-31절 말씀
- 설교제목 : 하나님 나라는 셋집을 넘어 비상한다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끝나도 끝난 것이 아니다 사도행전은 28장으로 끝난다. 그러나 끝나도 끝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사도행전은 이것으로 끝나지만, 성령행전, 교회행전은 끝나지 않고 계속된다. 코로나 시대에도, 앞으로 더 큰 환난이 있어도 성령 행전, 교회 행전은 계속된다.
- 하나님 나라는 셋집을 넘어 비상한다 바울은 미결수의 상태로 2년 동안이나 자기 셋집에 머물렀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셋집에 머물고 있는 바울을 찾아왔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은 셋집에서 전파되었고, 하나님 나라는 셋집을 넘어 세계로 비상했다. 복음은 절대로 셋집에 갇히지 않는다. 코로나가 복음을 가두지 못한다. 셋집에 갇혀 있는 것 같은 코로나 상황을 넘어 비상하는 그리스도인, 비상하는 교회, 비상하는 가정을 이루자.
- 하나만 생각하면 담대할 수 있다 바울은 앞날을 알 수 없는 미결수 상태인데도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고 가르쳤다. 언제 판결이 날지 모른다. 자택연금 같은 셋집 상황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 사형 판결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바울은 하나만 생각했다. 이것저것 다 생각했으면 불안했을 것이다. 염려하며 낙심했을 것이다. 바울은 오직 복음, 하나님 나라 하나만 생각했다. 그럴 때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고 가르칠 수 있었다. 코로나 상황, 복잡하다. 그러나 하나만 생각하자. 오직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하나만 생각하자.
- 찬송가 438장을 함께 부르며 봉헌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홍길동위로” 표기
- ○○○가 봉헌기도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침
유튜브에서 온라인 예배 드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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