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밤 줍는 재미”
요즘에 ‘곰산’에 가면
떨어진 알밤들이 제법 있습니다.
한 알, 두 알
줍다 보면
자꾸 눈이 커집니다.
저 아래 등성이까지 내려갑니다.
가시덤불도 아프지 않습니다.
알밤 줍는 재미에 푹 빠져듭니다.
어느새 주머니가 두둑해집니다.
주님 마음이
그럴 것 같습니다.
알곡 신자를 만났을 때의
주님 마음이
그럴 것 같습니다.
코로나 시대,
주님은
알곡 신자를 찾고 계십니다

“알밤 줍는 재미”
요즘에 ‘곰산’에 가면
떨어진 알밤들이 제법 있습니다.
한 알, 두 알
줍다 보면
자꾸 눈이 커집니다.
저 아래 등성이까지 내려갑니다.
가시덤불도 아프지 않습니다.
알밤 줍는 재미에 푹 빠져듭니다.
어느새 주머니가 두둑해집니다.
주님 마음이
그럴 것 같습니다.
알곡 신자를 만났을 때의
주님 마음이
그럴 것 같습니다.
코로나 시대,
주님은
알곡 신자를 찾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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