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5 (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온라인 유튜브 예배’ 또는 ‘아래의 내용으로 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 찬송가 8장
- ○○○가 기도 인도
- 사도행전 19장 8-10절 말씀
- 설교제목 : 따로 준비하는 것이 있는 사람에게 미래가 열린다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반달로도 충분히 아름답다 보름달이 되려고 너무 애쓰지 말라고, 반달로도 충분히 아름답다는 어느 작가의 글이 큰 위로가 되었다. 꽉 찬 보름달도 좋지만, 차오르기 위해 매일매일 조금씩 채워지는 반달, 아니 초승달이라면, 그 자체로도 아름답다는 말로 와닿았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내주하시는 성령님’이 계시다. 코로나로 인해 너무 낙심하지 말자. 꽉 찬 보름달이 되어야 하는데 모든 것이 멈추었다고 속상해하지 말자. 내주하시는 성령님이 계시니, 그 자체로 이미 충분히 아름답다는 것을 가슴에 새기자.
- 따로 준비하는 것이 있는 사람에게 미래가 열린다 바울이 에베소에 있는 회당에 들어가 복음을 전했다. 그러나 복음을 거부하고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바울은 그들을 떠났다. 복음을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제자들을 따로 세워 두란노서원에서 2년 동안 날마다 복음을 가르쳤다. 오전11시부터 오후4시까지 가르치고 배웠다고 한다. 이 시간은 에베소 사람들이 낮잠을 자는 시간이다. 바울과 제자들은 그 시간에 따로 복음을 가르치고 배운 것이다. 그 후에 엄청난 선교의 열매가 맺힌다. 코로나 고난 2년 차다. 따로 준비하는 것이 있는가?
-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하십니다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내가 사는 것이 아니다. 주님께서 내 안에 사신다.(갈2:20)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하신다.(요5:17) 여기에 소망이 있다.
- 찬송가 340장을 함께 부르며 봉헌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홍길동위로” 표기
- ○○○가 봉헌기도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침
유튜브에서 온라인 예배 드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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