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 (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온라인 유튜브 예배’ 또는 ‘아래의 내용으로 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 찬송가 272장
- ○○○가 기도 인도
- 사도행전 18장 24-28절 말씀
- 설교제목 : 겸손하고 열심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도우신다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하나님은 반드시 계셔야 하고 하나님은 반드시 계시다 하루살이는 내일이 있는 것을 모른다. 메뚜기는 내년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 하루살이처럼, 메뚜기처럼 하나님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본 적도 없고 만난 적도 없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느냐고 한다. 그러나 코로나 재앙 시대,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면 어떻게 살 수 있을까? 하나님은 계셔야 하고, 하나님은 계시다. 보이지 않아도 만난 적이 없어도 하나님은 계시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않는 제자에게 주님은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되다’고 하셨다. 코로나 암흑기에도 하나님은 계시다.
- 겸손하고 열심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도우신다 아볼로는 언변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였다. 그리고 겸손했다. 열심히 ‘주의 도’를 배웠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아볼로를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 복음을 더 정확하게 풀어주었다. 아볼로가 잘 받아들였다. 아볼로가 ‘아가야’(고린도가 속해 있는 지방)로 건너가고자 하는 것을 알고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아가야 사람들에 ‘추천서’를 써 보낸다. 아볼로가 ‘아가야’ 고린도에서 크게 쓰임 받는다. 겸손하고 열심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도우신다.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지금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가져야 할 때다. 하나님이 도우신다. 하나님이 자라게 하신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갖고 새 출발하자.
- 찬송가 338장을 함께 부르며 봉헌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홍길동위로, 홍길동맥추” 표기
- ○○○가 봉헌기도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침
유튜브에서 온라인 예배 드리는 방법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위 내용(한글파일)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Facebook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