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 안식년”
‘미친년’의 반대말은 무엇일까?
카피라이터 정철이 던진 질문이다.
그는 ‘미친년’의 반대말은 ‘안식년’이라고 대답했다.
일에 미쳐보지 않은 사람,
즉 미친년을 보내지 않은 사람에게 안식년을 주는 것은
이미 놀고 있는 사람에게 그만 놀고 쉬라는 말과 같다고 한다.
교회에 미쳐,
아니 주님께 미쳐,
제대로 미친년 목회를 하고 있는 후배 목사님이
‘안식년(안식월)‘을 갖는다고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다.
제대로 미쳐서
‘미친년’ 목회를 하려고 한다.
주님의 은혜를 구한다.
“주여, 이 종을 불쌍히 여기소서”
온 교우들의 기도를 부탁드린다.
함께 미쳐,
미친년 목사로
미친년 성도로
새 출발하자.

Facebook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