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 (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온라인 유튜브 예배’ 또는 ‘아래의 내용으로 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 찬송가 44장
- ○○○가 기도 인도
- 사도행전 16장 11-15절 말씀
- 설교제목 : 나는 크리스천 아줌마다!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밥상은 주님이 차리시고, 나는 숟가락 하나 얹는 것, 이것이 인생이다. 하나님께서 자색옷감 장사 ‘루디아’와 그의 가족을 구원하셨다. 바울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여 그와 온 집안이 세례를 받았다. 바울 일행을 집으로 모셔 ‘환대’했다. 구원과 생명의 밥상을 주님께서 차려주셨다. 루디아는 숟가락 하나 얹은 것이다. 이것이 인생이다. 최고의 환대는 주님이 하신다. 나는 지극히 작은 일 하나 ‘숟가락 하나 얹는 것’이다.
- 나는 크리스천 아줌마다! ‘루디아’는 바울 일행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을 것이다. 마게도냐 지방 선교(유럽 선교)의 첫 번째 방문지 ‘빌립보’,낯설고 거처 하나 마련되지 않은 상태다. 이때 ‘루디아’와 그의 가족이 복음을 받아들여 세례를 받고 바울 일행을 환대한다. 앞치마 두르고 최선을 다해 음식 준비하고 방 청소하며 극진히 대접했을 것이다. 그러나 겸손했을 것이다. “저는 숟가락 하나 얹었을 뿐입니다. 주님이 주신 은혜 생각하면 한없이 부족합니다” ‘루디아’는 치맛바람 일으키는 사모님이 아니라 앞치마 두른 크리스천 아줌마다.
- 덤으로 사는 인생, 덤으로 쌓아가는 스토리.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자다. 지금 이렇게 사는 것은 덤으로 사는 것이다. ‘덤으로 사는 인생, 덤으로 쌓아가는 스토리’를 만들어가자. 초대교회는 대접의 미덕을 갖고 있었다. 루디아도 그런 아름다운 태도를 갖고 있었다. ‘아줌마’의 매력은 ‘덤’이다. 덤을 후하게 주는 크리스천 아줌마 루디아! ‘빌립보교회’가 그의 집에서 시작되었다.
- 찬송가 211장을 함께 부르며 봉헌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 위로”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표기
- ○○○가 봉헌기도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침
유튜브에서 온라인 예배 드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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