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온라인 유튜브 예배’ 또는 ‘아래의 내용으로 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 찬송가 23장
- ○○○가 기도 인도
- 사도행전 12장 20-25절 말씀
- 설교제목 : 그림자가 있다는 것은 가까운 곳에 빛이 있기 때문이다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꽃은 그러니까 진 다음까지가 꽃이다 모란꽃이 지고 나면 꽃잎이 떨어진 자리에 왕관 모양의 다섯 개의 씨앗이 솟아오른다. 백합꽃이 지고 나면 암술 하나가 길게 매달려 있다. 꽃가루가 씨방에 도달할 때까지! 헤롯 의 기독교 박해는 계속되고, 헤롯을 신으로 추앙하는 세상. 기독교의 꽃이 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기독교의 꽃은 그 다음으로 이어지고 있다. 아니, 꽃이 지고 씨가 땅에 떨어져 죽은 다음, 기독교는 풍성한 열매로 일어난다.
- 그림자가 있다는 것은 가까운 곳에 빛이 있기 때문이다 헤롯왕의 권력에 두려워 떠는 자들, 그들의 삶에 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 있었다. 좌절, 불안, 공포에 짓눌려 살았다. 그러나 하나님이 손 보셨다. 헤롯왕이 갑자기 죽는다.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였고, 교회는 연대하여 견고히 서 갔다. 그림자가 있다는 것은 가까운 곳에 빛이 있기 때문이다.
- 죽을 만큼 약하지 않기에 울지 않는다 “삶의 단편들을 놓고 흐느껴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온 삶이 눈물을 요구하는 것을”. 코로나 시대, 온 삶이 눈물을 요구한다. 그러나 삶의 단편들을 놓고 울어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내가 강하기 때문이 아니다. 죽을 만큼 약하지 않기에 울지 말자. 그림자 뒤에 기쁨의 곡식단을 준비하고 계시는 주님이 계시지 않은가?
- 찬송가 370장을 함께 부르며 봉헌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 위로“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 표기
- ○○○가 봉헌기도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침
유튜브에서 온라인 예배 드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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