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 (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온라인 유튜브 예배’ 또는 ‘아래의 내용으로 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 찬송가 20장(통41장)
- ○○○가 기도 인도
- 사도행전 11장 12-18절 말씀
- 설교제목 : 눈물 한 방울, 품고 삽니다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코로나 역설, 산상수훈의 역설 ‘코로나의 역설’이라는 말이 화두다. ‘글로벌의 역설’, 세계 어디로는 갈 수 있었는데 다 봉쇄되어 ‘로컬화’가 시작되었다. ‘선진화의 역설’, 선진국일수록 피해가 컸다. 예수님은 일찍이 ‘산상수훈의 역설’을 말씀하셨다. ‘슬퍼하는 사람이 행복하다, 온유한 사람이 땅을 차지한다,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에게 하늘나라가 임한다.’ 다들 앞다투어 가려고 하는 ‘넓은 문’을 가려고 하고 있지는 않은가? ‘좁은 문’으로 가는 역설을 배우자. 거기에 하나님 나라가 있다.
- 눈물 한 방울, 품고 삽니다 나밖에 모르는 사람들, 하나님은 그들과는 다른 ‘역설’로 살라고 하신다. 무할례자 이방인들에게 성령이 임했고, 세례를 받았다. 유대사회에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깜짝 놀랄 일이었다. 그래서 베드로는 같은 사건을 여러 번 이야기 한다. 하나님은 물세례에서 그치지 않고 성령세례까지 주시는 분, 늘 더 주시는 분이신데, 우리는 나밖에 모른다. 코로나 재앙이 그래서 닥친 것 아닌가? 나밖에 모르고 산 것을 회개하며 흘리는 눈물, 무지몽매한 타인을 위한 눈물이 필요하다.
- 잡신호의 홍수에서 생명 줄을 붙잡아라 베드로는 여러 개의 ‘잡신호’ 속에서 살았다. 부정한 음식은 절대로 먹지 않은 전통, 어떻게 이방인이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을 수 있느냐는 주변 사람들의 아우성, 그 속에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사람이 속되다 하지 말라’는 성령님의 음성이 들어있었다. 이게 생명줄이었다. 베드로는 이것을 붙잡았다. 이게 우리의 과제요 사명이다.
- 찬송가 451장을 함께 부르며 봉헌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 위로“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 표기
- ○○○가 봉헌기도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침
유튜브에서 온라인 예배 드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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