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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주일) 가정예배 순서지 - 용문교회 - 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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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1.31 (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온라인 유튜브 예배’ 또는 ‘아래의 내용으로 예배’

 

  1.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2. 찬송가 15장(통55장)
  3. ○○○가 기도 인도
  4. 사도행전 10장 9절에서 23절 말씀
  5. 설교제목 : 하나님은 더 깊어지고 더 넓어지라고 하신다
  6.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계절의 시작은 겨울이어야 마땅할 것 같다 에덴에서 추방되어 시작된 인생은 출발이 겨울이었다. 추운 겨울을 견뎌내며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며 인생은 익어간다. ‘나의 약함’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들인다. 추운 겨울에도 ‘행복’하고 ‘감사’하다. 하나님 앞에 고개 숙여 경배한다. 이것이 인생이다.
    • 하나님은 더 깊어지고 더 넓어지라고 하신다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그렇게 자랑스러웠던 푸른 잎 파리들, 풍성한 열매들이 다 떨어져 맨살이 드러났다. 내가 봐도 안스럽다. 하나님 왜 그러실까? ‘더 깊어지고 더 넓어지라고 하신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고 하신다. 착각이었다. 하나님께 대하여, 이웃에 대하여 깊지 않았다. 넓지도 않았다. 속 좁게 살았다. 하나님은 더 깊어지고 더 넓어지라고 하신다. 그래서 코로나 한파를 주신 것 같다.
    • 살아 있다는 것은 뒤집는 것이다 몸을 뒤집지 않으면 욕창이 생긴다. 태풍으로 입는 피해를 생각하면 아프지만, 태풍으로 바다를 뒤집어야 욕창을 예방할 수 있으니 고맙다. 뒤집어야 한다. ‘내가 이미 얻었다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함도 아니라’ 살아 있다는 것은 몸을 뒤집는 것이다. ‘더 깊어지고 더 넓어진 인생’을 살기 위하여!
  7. 찬송가 438장을 함께 부르며 봉헌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 위로“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 표기
  8. ○○○가 봉헌기도
  9.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
  10. 주기도로 예배를 마침

유튜브에서 온라인 예배 드리는 방법

 

youtube.jpg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위 내용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용문교회예배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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