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2부 예배(오전9시) ‘온라인 유튜브‘로 실시간 예배 (이후의 시간 언제든 유튜브 영상예배 가능)
정한 시간에 ‘아래의 내용으로 드리는 가정예배’
* 성전예배에 나올 수 없고, 유튜브예배가 어려우신 분들을 위한 자료입니다.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하겠습니다.
- 찬송가 30장을 함께 부르겠습니다.
- ○○○가 기도 인도하겠습니다.
- 신명기 8장 1절에서 4절의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 설교제목 : 걸림돌을 디딤돌로 바꾸겠습니다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은혜로 시작, 응답으로 마침 두 기둥이 쌓여 천국으로 이어진다.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고전15:10) ‘은혜로 시작’, ‘응답으로 마침’ 이 두 기둥이 쌓여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딤후4:8)이 주어지는 천국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 걸림돌을 디딤돌로 바꾸겠습니다 코로나19의 2020년! ‘하나님의 은혜’가 떠난 것이 아닌가? 불안하고 절망했다. 아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신8:2,4) 광야 40년에도 하나님의 은혜는 여전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라”(신8:3)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인생 되게 하려고 광야 고난을 주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광야 40년은 걸림돌이 아니다.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가기 위한 ‘디딤돌’이다. “코로나 고난 걸림돌을 디딤돌로 바꾸겠습니다”라는 응답으로 올해를 마무리 하자.
- 아직 시험 끝 종은 울리지 않았다 오답을 정답으로 수정할 수 있는 시간이 아직 남아 있다. 코로나19는 하나님의 시험이다. 정답은 두 개다. 목적지가 가나안임을 잊지 않는 것,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응답!
- 찬송가 338장을 함께 부르며 헌금 드리겠습니다.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 위로“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홍길동새해“ 표기
- ○○○가 봉헌기도 하겠습니다.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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