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지 못하는 그 사람의 깊은 마음”
하상만의 시 ‘아침’ 입니다.
고향에 돌아와
아침을 먹는다
아침을 적게 먹는 것은
내 오래된 습관
투정을 부리자
어머니가 말씀하신다
많이 담아야 밥은
빨리 식지 않는다고
어머니는 알고
나는 모르는 사랑이
아직 있다
내가 알지 못하는
그 사람의 깊은 마음을 헤아려 봅시다.
들여다보면 ‘사랑’이 있습니다.

“내가 알지 못하는 그 사람의 깊은 마음”
하상만의 시 ‘아침’ 입니다.
고향에 돌아와
아침을 먹는다
아침을 적게 먹는 것은
내 오래된 습관
투정을 부리자
어머니가 말씀하신다
많이 담아야 밥은
빨리 식지 않는다고
어머니는 알고
나는 모르는 사랑이
아직 있다
내가 알지 못하는
그 사람의 깊은 마음을 헤아려 봅시다.
들여다보면 ‘사랑’이 있습니다.
| No. | 제목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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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내가 알지 못하는 그 사람의 깊은 마음'(2020.12.20.) | 2020.12.26 09:16 |
| 811 | “온on과 오프off”(2020.12.13.) | 2020.12.12 08:18 |
| 810 | '그저, 바보처럼'(200.12.6.) | 2020.12.04 0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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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8 | '어떤 사람도 홀로 있지 않게'(2020.11.22.) | 2020.11.21 1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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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5 | '섬네일'(2020.11.1.) | 2020.10.30 1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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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3 | '풍경 맛집'(2020.10.18.) | 2020.10.17 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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