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2부 예배(오전9시) ‘온라인 유튜브‘로 실시간 예배 (이후의 시간 언제든 유튜브 영상예배 가능)
정한 시간에 ‘아래의 내용으로 드리는 가정예배’
* 성전예배에 나올 수 없고, 유튜브예배가 어려우신 분들을 위한 자료입니다.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하겠습니다.
- 찬송가 112장을 함께 부르겠습니다.
- ○○○가 기도 인도하겠습니다.
- 사도행전 9장 26절에서 31절의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 설교제목 : 영성은 있는 것 같은데, 감성이 메마르지는 않았나요?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볼 수는 있지만 보지 않는 눈 먼 사람들 눈이 거듭나야 한다. 성경은 ‘안목의 정욕’을 지적한다. 눈에서 죄가 출발하고, 눈에서 사랑이 시작된다. 사울, 눈의 거듭남이 있었다. 비늘 같은 것이 벗겨졌다. 세상만 보던 눈이 오직 주님만 보는 눈으로 거듭났다. ‘강도 만난 자’를 보았을 때, 제사장과 레위인은 볼 수는 있지만 보지 않은 눈 먼 사람들이었다. 눈이 거듭나야 한다.
- 영성은 있는 것 같은데, 감성이 메마르지는 않았나요? 우리는 복음의 메시지를 강조하지만 사람들은 복음을 전하는 사람, 메신저에 더 주목한다. 메신저에 감동하기도 하고 메신저를 비난하기도 한다.
- 인생이란 바둑판 위에서 의미 없는 돌이란 없다 코로나로 인해 혹독한 결핍의 시대를 보내고 있다. 그러나 풍요처럼 결핍도 그 자체로도 가치가 있다. 영성으로 기도하고 권면만 하기보다, 혹독한 결핍으로 힘들어하는 이를 공감하는 감성을 가져야 할 때다.
- 찬송가 96장을 함께 부르며 헌금 드리겠습니다.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 위로“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홍길동성탄“ 표기
- ○○○가 봉헌기도 하겠습니다.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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