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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주일) 가정예배 순서지 - 용문교회 - 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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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12.06(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안내

2부 예배(오전9시) ‘온라인 유튜브‘로 실시간 예배 (이후의 시간 언제든 유튜브 영상예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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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시간에 ‘아래의 내용으로 드리는 가정예배’

 

* 성전예배에 나올 수 없고, 유튜브예배가 어려우신 분들을 위한 자료입니다.

  1.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하겠습니다.
  2. 찬송가 104장을 함께 부르겠습니다.
  3. ○○○기도 인도하겠습니다.
  4. 사도행전 9장 19하반절에서 22절의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5. 설교제목 : 염려하지 말고 격려하세요
  6.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많은 사람들이 25세에 죽었는데 장례식은 75세에 치른다 미국 건국의 아버지 벤저민 프랭클린의 말이다. 25세 청년인데 신념이 없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기대, 하나님의 바라심, 믿음을 따르지 않는다. 세상의 메뉴얼을 따라 산다. 이때 이미 죽었다. 다만 장례식을 75세, 90세에 치를 뿐이다. 사도 바울, 33세에 회심하여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산다. 믿음을 따라 산다. 65세에 순교한다. 거룩한 장례식 아니, 천국입성식을 치른다. 나는 어떤가?
    • 염려하지 말고 격려하세요 사울이 회심한 후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었다. 이때 어떤 일이 있었을까? 염려하는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다. “사울, 그 악독한 사람, 그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변했지? 믿을 수 없어. 언제 또 변할지 몰라. 우리도 조심해야 해.” 격려하는 사람들도 있었을 것이다. ‘하나님이 쓰시려고 부르셨어요.’ ‘성령님이 함께 하실 거예요.’ ‘우리도 기도로 도울게요.’ 즉시 나가 복음을 전했다.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다. 더 힘을 얻어 전도했다.
    • 바위는 아무리 강해도 죽은 것이요, 달걀은 아무리 약해도 산 것이다 ‘계란으로 바위치기’, 계란이 이긴다. 바위는 부서져 모래가 되지만, 달걀은 깨어나 바위를 넘는다. 코로나 앞에 달걀처럼 약한 나, 내 안에 예수님, 생명이 있다. 온통 외로운 사람들, 격려하는 삶으로 새롭게 부활하자.
  7. 찬송가 458장을 함께 부르며 헌금 드리겠습니다.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 위로“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홍길동추수“ 표기
  8. ○○○봉헌기도 하겠습니다.
  9.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하겠습니다.
  10. 주기도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아래 첨부파일을 클릭하시면 위 내용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배안내(아래한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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