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일”
전라남도 목포에 가면 ‘동네산책’이라는 독립서점이 있습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박경리 <토지> 읽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1. 일시 : 9월 3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7시~8시30분
2. 장소 : 책방 <동네산책>
3. 인원 : 선착순 8명
4. 참가보증금 : 10만원(끝까지 완독하신 후에 전액 반환 받습니다)
5. 주의 사항
1) 도서는 각자 준비합니다.
2) 토론 모임이 아니라 읽기 모임입니다. 앞뒤 10분 정도 담소를 나누고 책 을 읽습니다.
3) 연속 4회 이상 또는 총 8회 이상 결석 시 자동 탈락됩니다.
4) 탈락으로 인해 남은 보증금은 마지막까지 완독하신 분들의 파티(?) 비용 이 됩니다.
5) 최소 20개월 이상 걸리는 장기 프로젝트이므로 신중히 생각하셔서 꾸준 히 참석 가능하신 분만 신청해 주세요.
코로나 시대,
결코 우울하지만은 않습니다.
자신을 지키며, 공동체를 지키려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 몸이 성전입니다.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지금은 나를 지키고, 교회 공동체를 지켜야 할 때입니다.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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