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순서와 안내
오전9시 ‘온라인 유튜브‘로 실시간 주일예배(이후의 시간 언제든지 가능)
- 예배 시작 10분 전까지 몸과 마음, 옷차림까지 경건하게 갖추고 기도로 준비.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나올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
정한 시간에 ‘아래의 내용으로 드리는 가정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하겠습니다.
- 찬송가 570장을 함께 부르겠습니다.
- ○○○가 기도 인도하겠습니다.
- 사도행전 7장 20절에서 29절의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 설교제목 : 시편은 필수 과목! 은혜 학점을 기대하라.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유명한 사람에게 유용한 사람으로 나태주 시인은 『부디 아프지 마라』는 산문집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결코 내가 유명한 시인이 되기를 바라지 않고 나의 시 또한 유명한 시가 되라고 요구하고 싶지 않다. 다만 삶에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가서 그들의 조그만 손수건이 되고 꽃다발이 되고 그들의 어깨에 조용히 얹히는 손길이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사람은 ‘유명한 사람’이 아닙니다. ‘유용한 사람’입니다. 소금과 빛으로 사는 사람, 쓸모 있는 사람!
- 시련은 필수 과목! 은혜 학점을 기대하라. 하나님의 사람 ‘모세’는 숱한 시련을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태어난 지 석 달 만에 버려졌습니다. 사십 살에 사람을 죽입니다. 도주하여 나그네로 유배지 생활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만들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시련은 필수과목’, 은혜 학점을 기대하십시오.
- 주님이 인정하는 위대한 사람 주님이 인정하는 롱런하는 위대한 사람이 되기를 꿈꿉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내 인생 끝나는 날 이 고백을 할 수 있기도록 말입니다.
- 찬송가 295장을 함께 부르며 헌금 드리겠습니다.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식으로 표기해서 입금.
- ○○○가 봉헌기도 하겠습니다.
- 고통 가운데 있는 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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