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교회 교우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 건강을 기원합니다.
지난 수요일 공지한 것처럼, 내일(8.23)과 다음 주일(8.30) ‘9시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 예배를 드립니다. 영상예배 송출을 위한 최소의 예배위원만 참석하여 예배를 진행할 예정이오니, 다른 모든 교우들은 가정에서 오전 9시 유튜브 온라인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오전 9시 이후에도 언제든지 유튜브에 들어가 ‘온라인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 정성을 다해 준비하여 다음의 순서로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 예배의 자리를 정돈합니다.(몸, 마음, 옷차림까지)
- 예배 시작 10분 전에 유튜브 방송을 클릭해 놓고, 기도로 준비합니다.
- 이렇게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 어려운 나라, 교회를 생각하며 간절함으로 예배합시다.
- 헌금은 온라인계좌로 드리거나, 모아 두었다가 다음에 성전예배를 드릴 때 나와 드리시기 바랍니다.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표기.
- 온라인 예배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가정예배 순서지’를 문자로 발송합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구역장을 통해서 ‘주보와 가정예배 순서지 인쇄물’도 드리겠습니다. - 교회학교는 교회학교에서 보내는 ‘영상예배’자료로 주일예배를 드리거나, 부모님과 함께 ‘유튜브 온라인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 수요기도회, 새벽기도회는 가정에서 드립니다. 나라와 세계, 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부디 건강 조심하시고, 코로나 우울감....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인도하심, 보호하심을 기원합니다.
2020.8.22. 용문교회 위임목사 이언구드림
8/23(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순서와 안내
오전9시 ‘온라인 유튜브’로 실시간 주일예배(이후의 시간 언제든지 가능)
- 예배 시작 10분 전까지 몸과 마음, 옷차림까지 경건하게 갖추고 기도로 준비.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나올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
정한 시간에 ‘아래의 내용으로 드리는 가정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하겠습니다.
- 찬송가 8장을 함께 부르겠습니다.
- ○○○가 기도 인도하겠습니다.
- 사도행전 7장 1절에서 7절의 말씀(신약196쪽)을 함께 읽겠습니다.
- 설교제목 : 발붙일 만한 땅 하나 없어도 하늘은 열려 있다
- 설교 요약 (인도자가 읽어준다.)
- 오! 어려운 시절은 이제 그만. 포스터의 ‘어려운 시절은 지나가고’ 라는 노래가 있다. ‘힘들고 어려운 시절은 이제 그만. 참 오랜 세월 어렵고 힘들구나. 오! 어려운 시절은 이제 그만.’ 노래 가사의 한 부분이다. 교회가 어려운 시절을 보내고 있다. 나라가, 세계가 정말 어렵다. ‘오! 어려운 시절은 이제 그만.’ 우리의 소원이요 기도제목이다.
- 발붙일 만한 땅 하나 없어도 하늘은 열려 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가나안 땅으로 간 아브라함, 발붙일 만한 땅 하나 없었다. 자식도 없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이 땅을 소유로 주신다고 하신다. 또 그 후손들이 400년(정확히는 430년) 종이 되어 괴로운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하신다. 그러나 하나님이 세상을 심판하실 것이고, 그들이 종살이에서 나와 이곳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라고 하신다. 발붙일 만한 땅 하나 없어도 하늘(하나님의 세계)은 열려 있다.
- 고수는 멈추지 않는다.게임의 고수들은 그 어려운 단계를 정복하고도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고 한다. 어렵다고 주저앉지 말자. 멈추지 말자. 열려 있는 하늘(하나님의 세계)을 향해 도전하자. 다음 단계, 다음 세상이 기다리고 있으니.
- 찬송가 382장을 함께 부르며 헌금 드리겠습니다.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식으로 표기해서 입금.
- ○○○가 봉헌기도 하겠습니다.
- 고통 가운데 있는 우리나라, 세계, 교회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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