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삶은 누구에게나 희망이다.
고쳐가며 발전하기 때문이다.
명품은 쉽게 버리지 않는다.
고쳐가면서 오래 쓴다.
나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비교 불가 명품!
코로나로 여기저기가 아프지만,
고쳐가며 발전하는 것이기에
희망을 붙잡는다.
유럽의 수백 년 된 집들,
여기저기 고쳐서 살고 있는 이력이
돈으로 살 수 없는 자랑스러운 역사가 되고 있다.
삽질도 하고
망치질도 하고
썩은 기둥은 바꾸고....
고쳐가며 발전하여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께 쓰임 받다가
하나님 품에 안기고 싶다.
하나님의 구원역사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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