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순서와 안내
오전9시 ‘온라인생중계’로, 오후3시 이후, ‘녹화영상’으로 드리는 주일예배
정한 시간에 ‘아래의 내용으로 드리는 가정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하겠습니다.
- “찬송가 96장”을 함께 부르겠습니다.
- “○○○”가 기도 인도하겠습니다.
- “사도행전 3장 1절에서 10절의 말씀”(신약191쪽)을 돌아가면서 한 절씩 읽겠습니다.
설교제목 : “시선을 바꾸면 세상이 열린다” - 설교 요약 (아래의 내용으로 함께 기도할 수도 있습니다.)
- 새벽이 거룩하면 하루가 행복하다. ‘빵집’의 하루는 새벽에 시작한다. 반죽, 발효, 장사준비..... 새벽의 고단함이 자부심이다. 역사가 쌓이고 스토리가 더해지니 전국에서 달려와 줄을 선다. 새벽이 거룩하면 하루가 행복하다. 빵집 파티셰(제빵사)의 눈은 새벽에 꽂혀 있다.
- 믿음은 ‘시선 바꾸기’다.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 제대로 눈을 뜨지 못하고 살았다. 고달픈 하루하루의 삶에 대한 비관과 체념으로 ‘멍‘ 하니, 초점을 잃은 눈으로 살았다. 가끔씩 던져주는 동전에 눈이 번쩍 뜨이는 정도였다. 베드로를 만나 시선을 바꾸었다. 나사렛 예수 그 이름을 바라보았다. 굳게 닫혀 있던 세상이 열렸다. 걷고 뛰며 하나님을 찬송했다. 사람들의 감동이 되었다.
- ‘시선을 바꾸면 세상이 열린다‘ 코로나로 세상이 닫혔다. 내 마음도 닫혔다. 앞길도 닫힌 것 같아 불안하다. 시선을 바꿔보자.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께 눈을 돌려 초점을 맞추어보자. 예수님을 버팀목으로 삼고 일어서자. 비틀거리더라도 일어서자. 걷고 뛰며 하나님을 찬송하는 세상이 열릴 것이다.
- “찬송가 490장”을 함께 부르며 ‘헌금’ 드리겠습니다.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또는 온라인계좌로 봉헌한다.
-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식으로 표기해서 입금.
- “○○○가 봉헌기도 하겠습니다.
- ‘코로나 완전 종식’, ‘성전예배와 교회학교예배의 회복’, ‘각급 학교의 교육 정상화’, ‘경제회복’, ‘코로나로 고통받는 세계’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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