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순서와 안내
오전9시 ‘온라인생중계’로, 오후3시 이후, ‘녹화영상’으로 드리는 주일예배
정한 시간에 ‘아래의 내용으로 드리는 가정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하겠습니다.
- “찬송가 95장”을 함께 부르겠습니다.
- “○○○”가 기도 인도하겠습니다.
- “사도행전 2장 42절에서 47절의 말씀”(신약190쪽)을 돌아가면서 한 절씩 읽겠습니다.
설교제목 : “그날, 교회와 삶은 한 덩어리였다!” - 설교 요약 (아래의 내용으로 함께 기도할 수도 있습니다.)
- 오늘 본문의 교회를 보통 ‘초대교회’ 또는 ‘교회의 원형’이라고 부른다. 이날 ‘교회와 삶은 한 덩어리‘였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다. 사도의 가르침을 받았고,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썼다. 흩어져 가정에서 재산과 소유를 팔아 필요를 따라 나눠 주었다. 음식을 나누었다. 그랬을 때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았다.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셨다.
- 코로나 사태가 많이 진정되어가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 영적생활에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 같다. 신앙의 위기요, 교회의 위기다. ‘그날의 교회, 교회와 삶이 한 덩어리였던 그 교회’가 위태롭다. ‘그날의 그 교회’는 이제 영원히 오지 않을까 걱정이다.
- 교회는 내 몸이다.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요, 우리는 그 지체이기 때문이다. 교회가 무너지면 나도 무너진다. ‘교회와 삶이 한 덩어리였던 그 교회!’ 위기다. 사랑하자. 내가 지키자. 내가 보살피자. 내가 세우자. 교회를 지키는 것이 내 삶을 지키는 것이다.
- “찬송가 210장”을 함께 부르며 ‘헌금’ 드리겠습니다.
- 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드린다.
- 온라인 계좌로 봉헌한다.
농협 351-0818-2545-63 (예금주:용문교회)
“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홍길동주일, 홍길동선교....“ 이런 식으로 표기해서 입금.
- “○○○가 봉헌기도 하겠습니다.
- ‘코로나 완전 종식’, ‘성전예배와 교회학교예배의 회복’, ‘각급 학교의 교육 정상화’, ‘경제회복’, ‘코로나로 고통받는 세계’를 위해 통성(침묵)으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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