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주일) 용문교회 ‘주일·가정예배’ 순서와 안내
오전9시 ‘생중계(유튜브)’로 드리는 주일예배
- 오전8시50분, 유튜브를 켜고(유튜브-‘용문교회‘검색) 예배의 자리에 모임.
- 유튜브 생중계에 맞춰 예배.(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드린다.)
오후3시 이후 ‘녹화영상(유튜브)‘로 드리는 주일예배
- 가족이 정한 시간에, 유튜브를 켜고 예배.
- 유튜브 영상에 맞춰 예배.(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드린다.)
3. 정한 시간에 ‘아래의 내용으로 드리는 가정예배‘
-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하겠습니다.
- “찬송가 93장“을 함께 부르겠습니다.
- “○○○“가 기도 인도하겠습니다.
- “사도행전 2장 5절에서 13절의 말씀”을 돌아가면서 한 절씩 읽겠습니다.
* 설교제목 : “미쳐야 미친다(不狂不及)”(행2:5-13 / 신약 188쪽) - 설교 요약 (아래의 내용으로 함께 기도할 수도 있습니다.)
-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은 제자들은 ‘방언’을 했다. 이때의 방언은 ‘외국어 방언’이다. 오순절을 지키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온 유대인(모국어를 잃어버린 디아스포라 유대인, 또는 이방인 중에 유대교로 개종한 자)들의 언어로 말했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주신 ‘방언’이다.
- 제자들의 ‘방언’을 듣고 본 깜짝 놀랐다. “이들이 어떻게 각각의 우리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하는가?“ 어떤 사람들은 이들을 ‘새술에 취한 사람들’이라고 조롱하기도 했다. “이 사람들, 미쳤군!” 이런 말이기도 하다.
- ‘불광불급不狂不及’이라는 말이 있다. ‘미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다’ ‘미쳐야 미친다’ ‘제대로 미쳐야 주님이 원하시는 그 지점에 도달하게 된다’ 이런 말이다. 그동안 나는 어디에 미쳐 살았나? 회개하며 코로나 위기를 보내자.
- “찬송가 338장”을 함께 부르며 ‘헌금’ 드리겠습니다.(헌금은 보관 후, 성전주일예배 때 드린다.)
- “○○○“가 봉헌기도 하겠습니다.
- “119 긴급 기도”문 읽으며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주기도’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아래 첨부파일을 클릭하면 위 순서문을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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