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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2019.12.29.)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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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슬프다'(2019.12.29.)

슬프다

 

하늘 티끌 하나 없다.

슬프다.

나는 얼룩이 많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박범신의 힐링에 나오는 글이다.

 

 

교회는 거룩하고, 성도들은 예쁘다.

슬프다.

나는 얼룩이 많은 목사이기 때문이다.“

 

 

나의 2019 송년고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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