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교회”
우리 교회에 등록하신 권사님이 새가족 교육을 받으시면서 쓰신 사행시다.
미국에 사는 딸의 반응까지 적어 오셨다. 감사하고 행복했다.
용 – 용서와 구원과 예수 사랑으로 우뚝 선 용문 제단
문 – 문화 예술 믿음의 귀한 인재 모인 사랑의 공동체
교 – 교계에서도 이름난 전통과 자랑스런 115년의 역사
회 – 회중이여 복되도다. 춤추고 찬양하며 자손대대로 영원하소서.
와∼ 한 편의 서사시인데요!
시편 전체가 녹아 있는 느낌입니다. 베리 굿!!
멋진 우리 엄마 박정애 권사님
사랑해요.
“미국에서 보낸 딸의 느낌입니다.”
좋은 분들이 참 많은 우리 교회, 용문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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