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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교회'(2019.8.18)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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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용문교회'(2019.8.18)

용문교회

 

우리 교회에 등록하신 권사님이 새가족 교육을 받으시면서 쓰신 사행시다.

미국에 사는 딸의 반응까지 적어 오셨다. 감사하고 행복했다.

 

 

 

 

용서와 구원과 예수 사랑으로 우뚝 선 용문 제단

문화 예술 믿음의 귀한 인재 모인 사랑의 공동체

교계에서도 이름난 전통과 자랑스런 115년의 역사

회중이여 복되도다. 춤추고 찬양하며 자손대대로 영원하소서.

 

 

한 편의 서사시인데요!

시편 전체가 녹아 있는 느낌입니다. 베리 굿!!

멋진 우리 엄마 박정애 권사님

사랑해요.

 

 

미국에서 보낸 딸의 느낌입니다.”

 

 

 

 

좋은 분들이 참 많은 우리 교회, 용문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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