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구 퍼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2019.5.5) - 용문교회 - 목양일기

Top 영역 건너뛰기
Top 영역 끝
본문 바로가기
본문 시작

목양일기

내 것을 마구 퍼주어도 아깝지 않습니까?

하나도 아깝지 않으면, 사랑입니다

 

어느 작가의 사랑정의입니다.

 

맞습니다.

내 것을 마구 퍼주어도 아깝지 않은 것이 사랑입니다.

가족사랑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내가 갖고 있는 복음, 예수 그리스도를 마구 퍼주고 있나요?

그렇지 않다면,

가족사랑, 한 번 점검해 보십시오.

 

내가 정말 가족을 사랑하고 있는건가요?

Facebook Comment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목록

문서 목록

- 문서 목록
No. 제목 등록
735 '더듬다와 다듬다'(2019.6.30) 2019.07.05 16:53
734 '이어폰'(2019.6.23.) 2019.06.21 15:48
733 '거닐다와 머물다'(2019.6.16) 2019.06.14 21:36
732 '분주함과 분명함'(2019.6.9) 2019.06.14 21:25
731 '살아남기와 사랑하기'(2019.6.9.) 2019.06.07 08:12
730 '자동차 키'(2019.5.26) 2019.05.24 20:26
729 '던지기와 받아치기'(2019.5.19) 2019.05.24 20:13
728 '비타민'(2019.5.12) 2019.05.10 18:50
» '마구 퍼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2019.5.5) 2019.05.10 11:34
726 눈을 잃으면 온 몸이 흔들린다(2019.4.28) 2019.04.26 0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