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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땀 쉼 맘 감'(2019.1.13)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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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꿈 땀 쉼 맘 감'(2019.1.13)

꿈 땀 쉼 맘 감"

 

만남은 만나서 남는 것이 많아서 만남이다.

한 주간동안 ‘2019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가졌다. ‘하나에 집중하면 하나님을 만난다는 주제아래, 매일 한 단어 꿈 땀 쉼 맘 감- 에 집중하여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 하나님은 으로 사람의 운명을 바꾸신다. 현실과 거리가 멀어서 이다. ‘은 믿음으로 꾼다. ‘은 잡지 않으면 날아간다. ‘이 없는 자는 죽은 자다. ‘꾸는 동안은 동안이다. ‘과 접속해야 한다.

<>, 꿈은 공짜로 얻어지지 않는다. 믿음이 없으면 개꿈, ‘이 없으면 헛꿈이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열()개의 땀국으로 득해서 십자가. 예수님의 십자가는 이 쌓여 피가 된 것이다. ‘냄새를 풍기지 않는 품격, 이 디테일함까지 갖추어야 이 완성된다.

<>, 물이 들어가야 땀이 나온다. ‘이 있어야 땀 흘려 일할 수 있다. 하나님은 빨리빨리 나는 천천히, 이것이 성경적 삶의 원리다. 쉬지 않으면 쉰 밥 먹는다. 시작은 인간이, 마무리는 하나님이 하신다. 기계는 쉬지 않는 것이 능력이고 사람은 쉴 줄 아는 것이 능력이다. ‘이 나를 지킨다.

<>, ‘이 움직여야 꿈 땀 쉼을 실행할 수 있다. 사람은 돈을 노리고 사탄은 을 노린다. 생명의 근원이 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관리가 생명관리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관리하라고 명령하신다. 기업들도 관리에 사활을 걸고 있다. 사람들만 관리 안 한다. 먹방의 기세가 여전하다. 성형 천국 마음 지옥이다. ‘관리 안 되면 다 무너진다. 입맛을 바꾸어야 관리가 된다.

<>, 맘은 있지만 에 문제가 있으면 육신의 피곤함에 진다. 예수님과 제자들의 차이는 절박감, 후회에 대한 감각, 고난에 대한 감각의 차이 의 차이였다. 중독은 한 순간에 오지 않는다. 내가 계속해서 선택한 것이다. ‘을 키워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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