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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 마크'(2019.12.23.)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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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랜드 마크'(2019.12.23.)

랜드 마크

 

번쩍거림이 지속되면 별이 되고, ‘반짝하고 끝나면 별똥이 됩니다.

외국에 나가보면 코리아하면 삼성을 떠올립니다. 번쩍거림이 지속되어 별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남대문’, 그 옛날에 반짝하고 끝나 별똥이 되었습니다. 매연에 짓밟히는 서글픔이 되었습니다.

 

 

번쩍거림이 지속되어 별이 됩니다. ‘랜드 마크입니다. 코리아 삼성, 시애틀 스타벅스, 파리 샹제리제, 독일 자동차 벤츠......

역사적 가치를 담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랜드 마크가 되곤했습니다. 그러나 21세기 신흥 랜드 마크들이 뜨고 있습니다. 공통점은 번쩍거림의 지속입니다. 평범함에 안주하는 것을 거부합니다. 파격적인 모험도 겁내지 않습니다. 콘텐츠가 경쟁력이기에 낯설고 감동적인 스토리를 계속 업그레이드 합니다. ‘번쩍거림의 지속10, 20, 30.... 브랜드를 만드는 원동력 랜드 마크가 되었습니다.

 

 

랜드 마크로 자리 잡고 나니 내가 찾아다니지 않아도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나 때문에 먹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전문기관의 집중관리와 보호를 받습니다.

 

 

용문에 가면 은행나무가 있습니다. 용문에 가면 용문교회가 있습니다.’

그동안 용문의 랜드 마크는 은행나무였습니다. 용문의 랜드 마크가 용문교회로 바뀌는 것이 저의 미션입니다.

반짝 하고 끝나 별똥이 되는 서글픔을 거부합니다. 번쩍거림이 지속되어 이 되고 싶습니다. 평범함에 안주하는 것을 거부하고, 파격적인 모험도 겁내지 않으려 합니다.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갖추기 위해 숨 가쁘게 뜁니다. 낯설고 감동적인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합니다. ‘용문교회가 용문의 랜드 마크가 되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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