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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년 휴식 후의 고백'(2018.9.2)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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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안식년 휴식 후의 고백'(2018.9.2)

안식년 휴식 후의 고백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우리 교회가 최고입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이 최고입니다.

 

 

다음 세대, 미래 세대를 키워야 합니다.

 

 

목회에 더 집중하겠습니다.

목회자인 내가 계속 성장해야 하기에, 나의 성장에 더 집중하겠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낳는 교회“, 최고의 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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