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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도 깊이 더 깊이'(2018.8.12)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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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누구보다도 깊이 더 깊이'(2018.8.12)

미즈노 겐조의 '감사는 밥이다' 에서

 

 

누구보다도 깊이 더 깊이

 

누구보다도 깊이 더 깊이

슬픔을 맛보신 주 예수님

슬픔 속에 있는 친구를

사랑으로 위로하소서

 

누구보다도 깊이 더 깊이

가난함을 맛보신 주 예수님

가난 속에 있는 친구를

은혜로 가득 채우소서

 

누구보다도 깊이 더 깊이

괴로움을 맛보신 주 예수님

괴로움 속에 있는 친구를

주의 힘으로 구하소서

 

 

 

* 미즈노 겐조(1937~1984)

일본 나가노현 사카키 농촌마을에서 출생.

11세에 뇌성마비로 전신마비, 언어능력 상실.

미야오 목사를 통해 복음 듣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

4권의 시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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