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가 무너지면 삼대가 무너진다”
건강한 삶을 지탱해주는 중심축이 ‘음식’이다.
건강에 자신하는 젊은이들은 ‘마구 먹다’가 ‘앞뒤가 막힌 인생’이 되어가고, 건강에 자신 없는 어른들은 ‘절제하여 먹음’으로 ‘절제된 위가 살아나는 기적의 인생’을 살고 있다.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건강을 이야기할 때 ‘삼시세끼’를 이야기했다. 건강한 삼시세끼가 건강을 보장한다는 말이다. 그러나 오늘날, 젊은이든 어른이든 ‘삼시세끼’가 무너짐으로 건강이 다 무너져버렸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삼시세끼’다.
하나님의 말씀은 꿀보다 더 단 완전식품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고,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며, 하나님의 일 할을 능력을 주는 완전식품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수술 칼보다 예리한 치유의 도구다. 병든 우리의 몸과 마음을 찔러 쪼개어 회복시키는 능력이다.
그러나 ‘삼시세끼인 하나님의 말씀‘이 무너져버린 그리스도인들이 많다.
하나님의 말씀은 장기간 굶식하고 정체불명의 대체식품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주일날 한 번 폭식하는 사람들, 고약한 입맛에 길들여져 편식하는 사람들, 쉽게 볼 수 있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이다.
그 결과, ‘건강한 교회‘, ‘건강한 그리스도인‘을 찾기가 어렵다. 가정이 통째로 암에 걸려 쓰러지고, 교회는 세상이 걱정하는 교회가 되어버렸다.
하나님의 말씀은 삼시세끼다. 삼시 세끼가 무너지면 ‘개인‘, ‘가정‘, ‘교회‘ 삼대가 무너진다.

Facebook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