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
인생은 직항이 아니다.
여러 번의 ‘환승‘을 거쳐 목적지에 이르는 것이 인생이다.
숨 가쁘게 달려 온 인생이었는가? 더 달려갈 길이 남아 있으니 숨고르기 하는 여유를 갖고 ‘환승’하자.
돌이킬 수 없는 아픔의 인생이었는가? 새 출발할 수 있는 인생으로 ‘환승’할 수 있으니 소망을 갖자.
‘환승역’에는 계단이 많다.
‘환승’ 후의 인생이 내리막 인생이 될 수도 있고, 오르막 인생이 될 수도 있음을 알려주는 상징이다.
그러므로 ‘환승’에는 ‘만남‘이 생명이다.
안내 표지판을 따라가면 틀림없고, 안내자를 따라가면 더 정확하다.
식별이 익숙하지 않아 ‘환승’이 어렵다.
장애물에 다리가 풀리고, 유혹에 눈이 돌아가 환승이 어렵다.
이때 예수님 만나는 것이 생명이다.
‘환승’의 완전한 안내자 되시는 예수님 따라가면, 예수님이 완벽하게 목적지로 인도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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