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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2017.11.19)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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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명령'(2017.11.19)

명령

 

하나님을 알고 나를 바로 아는 것이 진정한 회심이다.

창조주 하나님, 인간은 피조물‘, ‘사랑의 하나님, 은혜로 사는 인간’, ‘하나님이 주체, 인간은 객체이것을 바로 알고 실천하는 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다.

 

창조주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은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에게 모든 것을 주셨다. 그러나 선악과는 먹지 말라고 명령하셨다. 이것이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최선이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최선차선으로 바꾸었다. 사탄의 유혹을 최선의 자리에 올려놓았고, 하나님의 명령을 차선으로 바꾸었다. 그랬을 때 에덴에서의 추방, ‘최악이 되었다.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요,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주체시고, 인간은 객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명령은 인간을 향한 최선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최선차선으로 바꾸면 안 된다. 그 결과는 최악이다.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져 고기를 잡으라는 예수님의 명령, 상식 밖의 명령으로 보였지만, 예수님의 명령을 최선으로 받아 들여 순종했을 때, 베드로는 “The best of best“, ’최상 중의 최상을 누리는 감격을 경험했다.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명령은 최선이다.

최선차선으로 바꾸면 최악이 된다.

최선최상으로 받아 들여 순종하면 “The best of best“, 최상 중의 최상을 누리는 감격의 인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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