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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울타리'(2017.8.6)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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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믿음의 울타리'(2017.8.6)

믿음의 울타리

 

율법이 ''이라면 믿음은 '울타리'.

유대인들은 '율법'이라는 ''을 쳐 놓고, 자기들만의 구원을 주장했다. 그래서 율법은 폐쇄적이다. 율법은 담 쌓기다. 율법은 정죄하기다. 율법은 자기중심적이요, 아집이요, 교만이요, 독선이다. 그래서 율법에는 생명이 없다. 율법은 파멸이다.

 

예수님은 '율법의 담'을 당신의 몸으로 무너뜨리고, '믿음의 울타리' 안으로 우리를 초대하셨다.

 

 

믿음에는 ''이 없다. '장벽'이 없다. '경계'가 없다. '차별'이 없다. '정죄'가 없다. 믿음은 정죄의 담을 허물고, 차별의 경계를 무너뜨린다.

믿음은 하나님과의 소통이요, 사람과의 소통이다. 굳이 순서를 이야기한다면, 하나님과의 소통이 먼저요, 사람과의 소통은 당연한 결과다. 하나님과의 소통을 이루고, 사람과의 소통을 이루는 것이 믿음이다.

 

 

그래서 '믿음의 울타리'라고 부른다.

울타리는 가장 크고 넓게 열려 있는 하늘공간과,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수 없이 많고 다양한 작은 공간들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믿음의 울타리'라 부른다.

'믿음'은 하나님과 크고 넓게 소통하고, 이웃과 다양한 모습으로 소통하는 것이다. 그럴 때 정죄로 죽어가던 사람의 숨통이 열려 살아난다. 그러므로 '믿음의 울타리'는 곧 '구원의 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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