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식 일주일의 솔직한 고백”
1.할 만 하다.
2.그동안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에 탐닉했던 나 자신을 새롭게 보고 회개했다.
3.그래도 먹는 것의 즐거움이 문득문득 생각난다.
4.식사시간에는 영의 양식인 성경을 읽는다.
5.심방을 갔을 때 많이 미안하다.
6.주님의 일에, 영성을 쌓는 일에 집중하려고 노력한다.
7.몸의 건강은 마음의 병(영적인 병)에서 비롯되는 부분이 많기에 마음의 치유, 영의 치유와 회복에 중점을 둔다.
8.겨우 일주일, 금식에 대해서 뭐라고 말하기는 아직 이르다.
9.담임목사의 위치에 있기에 오해가 없도록 알리고 진행한다.
10.평생 잊을 수 없는 은혜의 사순절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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