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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백범'(2017.2.19)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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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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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백범'(2017.2.19)

영웅 백범

 

 

'영웅 백범'을 읽었다.

일제강점기와 해방, 조국의 분단으로 이어지는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백범 김구는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민족의 큰 별이었다.

 

 

이봉창, 윤봉길 등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던진 위대한 인물들도 만났다.

남과 북으로의 분단이 아닌 하나의 대한민국일 수 있었는데, 간교한 일본의 농간으로 남과 북으로 나뉘어지게 된 것을 알았다. 남북으로의 분단을 막고 하나의 조국을 이루려하다 끝내 목숨을 잃은 백범을 보았다.

 

 

백범을 움직인 힘의 원천은 하나님이셨다.

백범은 신앙과 삶, 신앙과 국가관, 신앙과 민족의식의 일치를 이룬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진보와 보수로 나뉘어 들끓고 있는 오늘의 대한민국!

신앙은 올바른 역사관, 국가관으로 이어져야 한다. 하나님과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은 정치 지도자, 국민이 되어야 한다.

영웅 백범은 아니어도, 훗날 바른 역사관과 국가관을 가진 그리스도인 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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