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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쁨과 바라봄'(2016.11.27)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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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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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쁨과 바라봄'(2016.11.27)

바쁨과 바라봄

 

누군가가

바쁜 목사는 나쁜 목사라고 했습니다.

바쁘다고 바라보기를 소홀히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그렇습니다.

너무 바쁘면,

하나님 바라보기가 소홀해집니다.

 

 

그렇다면,

차라리 일을 줄이고,

하나님 바라보기를 더 늘려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바쁨 중에서도 하나님 바라봄을 절대로 놓치지 않기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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