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부 여름성경학교”
참 잘 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70 전후로
자리를 빼앗겼고, 밀려났다는 생각들을 많이 하십니다.
아직 힘이 있는데.... 아직 할 수 있는데.....
겉으로 표현을 안 하셨을 뿐이지,
그런 생각들을 다 갖고 계십니다.
노년부 여름성경학교는,
할 수 있음을, 해야 함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그리고,
자리를 마련해 드렸더니, 정말 잘 하셨습니다.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무한한 발전과 부흥이 일어날 자리가
교회학교 노년부임을 확인했습니다.
기도로 물질로 응원해 주신 분들,
수고해 주신 교사와 봉사자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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