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혼이 귀합니다.”
수요기도회 1부,
오후1시30분에 교회학교 노년부 모임과 함께 모입니다.
처음보다 참석하는 인원이 조금 줄었지만,
고정 멤버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조금씩 늘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 교회학교 노년부,
수요기도회 1부 예배를 마치고,
현관에서 교우들을 배웅했습니다.
멀리에서 전철 타고 오시는 어느 집사님,
“목사님, 오늘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고 갑니다. 은혜 받고 갑니다.”
그러셨습니다.
한 영혼이 귀합니다.
주님은, 한 영혼, 그 귀한 한 영혼인 나를 찾으십니다.
목사는,
주님의 그 마음으로 일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Facebook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