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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과 목회자'(2016.6.12)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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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교인과 목회자'(2016.6.12)

 

교인과 목회자

 

 

전도대행진을 통해서 우리 용문교회의 저력을 보았습니다.

교인들은 착하고 순종 잘 하고, 열정을 쏟아 붓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목회자가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목회자가 기도하고 성경 보면서 비전을 제시하고,

그 비전 이룰 수 있도록 교인들을 말씀으로 훈련하면,

하나님은 착한 교인들을 통해 큰 일을 이루십니다.

전도대행진 현장에서 그것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그런 면에서 교회는 목사만큼 자랍니다.

그래서 목사가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목회자를 위해, 특별히 담임목사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담임목사가 영적으로 큰 거목이 되도록 담임목사를 키워주십시오.

목사가 커야, 교회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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