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의 저력”
새가족 심방을 하다보면
정말 좋은 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꾸밈이나 숨김, 머리 굴림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순수 미인 그 분.
어려운 때를 보내고 있지만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최선을 다하며, 가족을 섬기고 사랑하며,
내일의 희망을 놓지 않고 기다리며 사는 그 분.
신앙의 눈을 새롭게 뜨면서,
벌써 매일 매일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사는 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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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이 우리 교회의 저력입니다.
눈에 띠지 않지만,
교회를 교회되게 만드는 보이지 않는 힘입니다.
지난 주간에는 이런 분들을 만나
목사인 제가 참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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