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종류의 사람”
지난주에 노회를 다녀오면서
세 종류의 사람이 있음을 보았습니다.
한결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변질됨 없이 정도를 걷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발전한 사람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그러지 않았던 것 같은데
굉장히 발전한 사람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신선한 감동을 받습니다.
퇴보한 사람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그러지 않았던 것 같은데
굉장히 퇴보한 사람이 있습니다.
불쾌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갖게 됩니다.
적어도 퇴보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변질됨 없이 정도를 걷고 있는 한결같은 사람,
굉장히 발전하여, 행복을 주고, 신선한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는 지금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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