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사람”
목사는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닙니다.
목사는 말씀을 선포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목사는 말씀을 연구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목사는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사람입니다.
전도대행진 기간에, 사순절 기간에
부끄러운 나의 모습을 부둥켜안고 회개합니다. 금식하며 회개합니다.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지 못했음을.....
생각할수록 부끄럽고 죄송하고 힘이 빠집니다.
그러나 오늘 새벽에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주신 말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다려주시는 하나님 때문에
일어나 기도의 무릎을 꿇습니다.
목사가 할 일은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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