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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2016.2.7)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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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제목

'설'(2016.2.7)

 

 

 

설 익은 떡은, 다시 쪄도 잘 익지 않습니다.

설 익은 고기는, 질기고 비릿해서 역겹습니다.

설 익은 과일은, 단맛이 나지 않습니다.

 

 

잘 갖추어져 있어도, 예수 믿지 않는 가정은 설 익은 가정입니다.

모든 것이 풍족해도, 예수 없는 가정은 설 익은 가정입니다.

 

소망이 없습니다.

때로는 역겹습니다.

깊은 단맛이 없습니다.

 

 

설 익은 가정들이,

복음으로 푹 익은 가정으로 변화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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