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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쁨과 평안'(2015.11.1) - 용문교회 - 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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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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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쁨과 평안'(2015.11.1)

굉장히 바쁩니다.
그러나 그리 불안하지는 않습니다.
아니, 평안합니다.
 
몸은 굉장히 피곤합니다.
그러나 마음은, 내 영혼은 기쁩니다.
 
교회를 끌어안고,
교회를 더 깊이 들여다보며,
보다 더 발전적인 내일을 준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 생각, 내 노력, 내 힘이 아니길 점검합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합니다. 기도합니다.
그것은 헛된 수고, 헛된 바쁨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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